놀유니버스, “세상을 행복한 놀이터로” 국내 최대 규모 ‘NOL FESTIVAL’ 개최
2026.05.20
- “누구나 마음 편히 놀 수 있게” 장르와 세대를 잇는 뮤직 페스티벌 개최
- 10만 명 규모…NOL 고객 무료 초청, 10월 17~18일 일산 KINTEX
(2026/05/19/화)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가 고객에게 생생한 행복 경험을 선사할 국내 최대 규모의 뮤직 페스티벌인 ‘NOL FESTIVAL’(NOL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늘(19일) 놀유니버스는 서울시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를 열고 NOL 페스티벌 개최를 공식 선포했다.
이날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야놀자 그룹과 놀유니버스는 여행을 넘어 여가와 문화 활동까지 고객들이 지금보다 10배 더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며, “우리는 설레고, 재미있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우리의 구성원들, Happy Maker들이 대한민국을 행복한 놀이터로 만들고자 NOL 페스티벌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약 10만 명(양일간)이 참여해 실내 페스티벌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꾸려질 이번 행사는 10월 17일(토)~18일(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놀유니버스는 페스티벌의 기획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 1차 아티스트 라인업 등을 공개했다.
NOL 페스티벌은 관람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무대를 골라 즐길 수 있도록 세 개 콘셉트의 스테이지를 동시에 운영한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슈퍼라이브 스테이지’ ▲글로벌 팬덤과 함께하는 ‘K-POP 스테이지’ ▲강렬한 사운드와 에너지가 폭발하는 ’EDM 스테이지’까지 총 3개 무대를 펼친다.
이날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레전드 그룹 ‘god’와 감성 밴드 ‘NELL’이 세대를 아우르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이무진’과 ‘우즈(WOODZ)’는 각각의 음악 색깔과 감각적인 무대로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채운다. 또 ‘하성운’, ‘엔믹스(NMIXX)’,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등 글로벌 K-POP 아티스트들이 트렌디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 글로벌 EDM씬을 대표하는 ‘알렌 워커(Alan Walker)’와 힙한 에너지의 무대를 선보일 ‘김하온&나우아임영’도 무대에 선다.
놀유니버스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축제를 경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페스티벌을 기본적으로 NOL 고객 대상 무료 초청 방식으로 운영한다. 고객은 다양한 미션 참여하거나 NOL 서비스 이용을 통해 응모권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특정 아티스트 공연이나 선호 장르 무대를 보다 집중적으로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일부 스테이지는 유료 티켓 형태로 선보인다. 고객 취향과 관람 목적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페스티벌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응모 및 예매 방법은 6월 8일(월)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오픈한다.
NOL 페스티벌은 단순 공연 이벤트를 넘어 고객과 브랜드가 직접 만나고 연결되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열린 축제 형태로 기획했으며, 공연 관람을 넘어 현장 곳곳에서 NOL이 지향하는 여가의 가치와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또한 고객이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자로 몰입할 수 있도록 응모ㆍ예매와 현장 프로그램, 체험 요소 전반에 걸쳐 유기적인 경험 흐름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고객과 공감하고 함께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페스티벌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NOL이 온라인 공간에서 여행, 공연, 레저, 항공 등 다양한 즐거움을 연결해온 것에 이어, 이제는 고객과 직접 만나고 함께 경험하는 축제를 마련해 그 가치를 확장하고자 한다“며, “NOL 페스티벌을 통해 누구나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 문화를 만들어가며, 고객과 가장 생생하게 연결되는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