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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글로벌 사업 총괄에 올리버 리부츠키 그룹장 선임

2026.05.11

  • 아고다, 투어레인 등에서 20개국 이상 사업 총괄한 여행 산업 전문가
  • 해외숙소·패키지·T&A·항공·인바운드 시너지 효과 창출로 사업 성장 이끈다

 

(2026/05/12/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 12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사업 총괄로 올리버 리부츠키(Oliver Libutzki) 그룹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리부츠키 그룹장은 놀유니버스의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여행 관련 핵심 사업을 도맡는다해외숙소사업패키지사업, T&A(Tour & Activity) 사업항공사업 등을 총괄한다사업 간 시너지 효과 창출을 비롯해 상품 경쟁력 및 운용 효율 고도화중장기 전략 수립·실행에 나선다.

 

또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바운드 사업을 이끌며 성장에 가속도를 낸다. K콘텐츠의 세계적 확산으로 급증하고 있는 방한 여행 수요를 유입시키는 한편, 글로벌 여행객들에 차별화된 한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 전략 구축과 해외 사업망 확대에 나선다.

 

리부츠키 그룹장은 아고다(Agoda) 창업 초기 구성원으로 동남아시아와중동아프리카인도 등 지역에서 상품 조달과 공급시장 확장 등 사업개발을 총괄하는 AVP(Associate Vice President) 직을 역임했다아고다 재직 당시 직계약 체계를 구축하며, 7년 만에 아태 지역에 15만 개 이상의 직계약 인벤토리를 확보하는 등 공급망 확보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

 

이후 각각 유럽과 캐나다 소재 트레블테크 기업인 투어레인(Tourlane)과 호퍼(Hopper)에서 글로벌 확장을 이끌었다투어레인에서 상품 공급과 예약 프로세스 전과정의 디지털화 및 AI 전환을 이끌며 역내 주요 트래블테크 기업으로 안착시켰다호퍼에서는 아태 지역 내 상품공급을 총괄하는 VP(Vice President) 직을 담당했다.

 

올리버 리부츠키 놀유니버스 그룹장은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놀유니버스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놀유니버스의 글로벌 사업을 혁신하는 과정에 함께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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