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ㆍ여행으로 킨텍스 채웠다… ‘NOL FESTIVAL 2026’ 성황리 마무리
2026.10.19
- SUPER LIVEㆍK-POPㆍEDM 세 개 스테이지, 총 60팀 아티스트 출격…현장 열기 뜨겁게 달궈
- 열기구 포토존부터 아티스트 추천 여행지ㆍ세계 각국 음식까지…행사장 곳곳에 ‘여행’ 담아
(2026/10/19/월)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가 운영하는 NOL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 ‘NOL FESTIVAL 2026(NOL 페스티벌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총 3개의 특화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했다.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무대가 펼쳐지는 ‘SUPER LIVE’ 스테이지 ▲국내외 팬들이 함께 호흡하는 ‘K-POP’ 스테이지 ▲강렬한 비트와 조명 연출로 에너지를 극대화한 ‘EDM’ 스테이지에 총 60팀의 아티스트가 출격해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K-POP 스테이지는 Mnet ‘엠카운트다운(M COUNTDOWN)’, EDM 스테이지는 국내 대표 EDM 페스티벌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WORLD DJ FESTIVAL)’과 각각 협업해 공연 콘텐츠의 다양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NOL FESTIVAL 2026’은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여행의 설렘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브랜딩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입구에 위치한 ‘웰컴 스테이션’은 오디오 플레이어와 공항 항공 일정표를 모티브로 공연 타임테이블을 연출해, 관람객들이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치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했다.
공연 사이사이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도 현장 열기를 더했다. 8홀 NOL 브랜드존에서는 출연 아티스트들이 직접 추천하는 여행지와 음악 정보가 소개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슈퍼라이브 스테이지 내 위치한 열기구 모티브의 체험형 포토존과 비행기 티켓 프레임의 포토부스 등은 주말 내내 인증샷을 남기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F&B존에서는 중국, 일본, 터키, 멕시코, 콜롬비아 등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미식 여행의 즐거움까지 선사했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이번 NOL FESTIVAL 2026은 음악과 여행,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NOL의 브랜드 정체성을 오프라인 현장에서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며 전달하고자 기획됐다”며 “이틀간 현장을 찾은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행사를 마무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여가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