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에 안전 더한 ‘NOL FESTIVAL’… 놀유니버스ㆍ경기북부경찰청 합동 캠페인 개최
2026.09.09
- 경기북부경찰청과 ‘NOL FESTIVAL’ 연계 유해 환경 근절 및 올바른 놀이 문화 확산 기여
- SNS 댓글 이벤트 통해 페스티벌 초대권 증정…행사 현장 안전관리도 협업
(2026/09/09/수)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가 오는 10월 개최하는 ‘NOL FESTIVAL(NOL 페스티벌)’을 앞두고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건전하고 안전하게 즐기는 여가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양측은 고객 참여형 공익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한편, 행사 현장에서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관람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놀유니버스와 경기북부경찰청은 약물 오남용과 불법 유해물질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여가를 즐기는 문화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오는 13일(일)까지 NOL과 경기북부경찰청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즐겁게 노는 자신만의 방법을 댓글로 공유하는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NOL FESTIVAL 초대권을 증정한다.
양측은 NOL FESTIVAL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행사 전부터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면밀히 점검한다. 경기북부경찰청은 행사 전후 관람객 밀집에 대비한 인파 분산 및 교통 통제ㆍ혼잡 완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놀유니버스 역시 자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경찰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한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약물 오남용과 불법 유해물질의 위험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며 “행사 당일에도 관람객과 참여자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많은 관람객이 찾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즐거운 축제 경험의 가장 기본은 안전이라는 원칙 아래 경찰청과 협력하게 됐다”며 “철저한 현장 안전 관리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관람객 모두가 안심하고 NOL FESTIVAL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OL FESTIVAL은 놀유니버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로, 오는 10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양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K-팝ㆍ슈퍼라이브ㆍEDM 등 총 3개 스테이지를 중심으로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